잡담/일상2012.12.12 22:13



올봄 이 사진을 찍은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벌써 12월 중순이라니.

정말 시간이 빠르다.

내년에는 더 좋은 사진을 더 많이 찍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테루테루보즈
우리의 일들2012.12.12 19:32

2012. 12. 9 문재인 안철수 산본 공동유세



문재인 안철수 씨가 오기 전

많은 분들이 산본역앞 광장으로 오셨다.





문재인 안철수 씨가 올라갈 단상을 점검해보는 민주통합당 관계자들



문재인 안철수 씨 도착




두 분은 어디에?!








폭발적인 반응입니다.




꼭 투표하세요!






이번 산본 공동 유세같은 경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오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기자 신분 아닌 저로서는 사다리도 없고 해서 이같은 상황에서는 사진 찍기가 불가능했는데요.

그래서 현장을 찍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다가 이런 식으로 사진을 찍게 되었네요.

여하튼 깜짝 놀랐습니다.

Posted by 테루테루보즈
우리의 일들2012.12.11 20:34

2012. 12. 9 안철수 과천 유세



안철수 후보가 오기 전 정부과천청사 11번 출구 앞






사람들과 일일이 눈을 마주치며 이야기하고 

아이들에게는 사인도 해주었습니다.








안철수 씨뿐만 아니라 뒤에 있는 분들의 환한 표정도 눈에 들어오네요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많았습니다.

특히나 아이들은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친절히 대해주셨습니다.





많은 카메라로 둘러쌓인 안철수 씨










처음에 과천정부청사역 9번 출구 앞에서 유세를 한다길래 고개를 갸우뚱했습니다.

사실 그 쪽에는 거의 유동인구가 없기 때문입니다.

역시나 당일에 갔더니 사람들이 한명도 없었습니다.

주말 아침 이렇게 추운 날씨에 사람이 있을리 만무하지요.

그래서 유세장소를 11번 출구로 바꾸었습니다.

다행이 유세시간이 되자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옆에서 본 안철수 씨는 역시 티비에서 본 것과 같이 굉장히 차분하셨습니다.

시민들 한분 한분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누셨습니다.

특히나 아이들에게는 한명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굉장히 친절하셨습니다.


다만 사전에 유세할 장소를 잘 파악하고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과천같은 경우 중앙공원과 굴따리 시장 맞물리는 곳에서 유세를 했더라면 좀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짧은 과천 유세동안 안철수 씨의 인지도와 인품을 알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테루테루보즈
우리의 일들2012.12.11 12:51

2012. 12. 8 문재인 후보 광화문 유세


앞서 열린 박근혜 후보 유세에 비하면 확실히 연령층이 많이 낮아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문재인 후보 유세장으로 가는 사람들








문재인 후보 유세장에서 보이는 조선일보




'정권교체' 바람개비




변영주 감독의 연설




유세 시간이 뒤로 늦춰져 굉장히 추운 시간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조국 교수의 연설

피피티 사고가 일어났기도 했습니다.




문성근 씨의 연설



심상정 씨의 연설

이 분 굉장히 잘하시더군요.

앞으로 지켜봐야 겠습니다.



기호 2번








흥이 나셨네요.



앞서 열린 박근혜 후보의 유세로 시간이 뒤로 늦춰지기도 했고, 준비할 시간도 없고 해서 어떨가 했는데

우려했던 충돌도 없었고 잘 진행 되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ppt실수와 심상정씨 연설 도중 문재인 후보 등장과 같은 실수들이 있긴 했지만요.


무엇보다 변영주씨, 김여진씨, 문성근씨, 심상정씨.

다른 것 다 떠나서 연설을 굉장히 잘하셨습니다.

특히 문성근씨 연설 할때는 광화문 전체가 연설에 집중하느라 고요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물론 맘에 안드는 분들도 계셨겠지만.


여하튼 하루동안 너무도 다른 두 지지층들이 광화문을 메우는 모습을 보니 재미있기도 하고

앞으로 대선 결과가 어떻게 될지도 정말 궁금합니다.

Posted by 테루테루보즈
우리의 일들2012.12.11 12:15

2012. 12. 8 박근혜 후보 광화문 유세 (1)



박근혜 후보 유세를 보러 가는 사람들.




불법으로 장사하는 상인들.

경찰이 제지 했으나 끝가지 장사를 하더군요.







어르신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태극기의 물결





뻔 뻔 함






세종문화회관에서 보이는 유세장




박근혜 후보 유세를 지켜보는 두 후보 지지자들




- 2012. 12. 8 박근혜 후보 광화문 유세 (2) -

이어집니다.

Posted by 테루테루보즈
우리의 일들2012.12.11 12:05

2012. 12. 8 박근혜 후보 광화문 유세 (2)



참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박근혜 후보 지지층이 대부분 어느 연령대인지 확연히 드러났습니다.






공허한 눈빛





세종문화회관 옥상에 있는 방송 관계자들




박근혜 후보의 유세 현장은 항상 태극기로 가득차 있습니다.








세종대왕이 내려다 보고 있습니다.




공허한 눈빛





유세가 끝나고 돌아가는 박근혜 후보 지지자들.


박근혜 후보 유세가 끝나고 혹시나 문재인 후보 지지자들과 충돌이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다행히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예상대로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특히 50대,60대,70대 이상으로 보이는 분들이 대부분인것 같았습니다.

유세 현장은 태극기로 가득차 있었구요.


젊은 층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서인지 대학생 한 명이 연설을 했는데요.

같은 대학생인 저로서는 별로 공감을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정말 많은 사람들로 광화문 광장이 꽉 차는 모습을 보니 신기했습니다.


Posted by 테루테루보즈
우리의 일들2012.12.10 17:46

2012. 12. 5 문재인 후보 홍대 유세



문재인 후보가 도착하기 전에 문성근씨가 춤을 추면서 분위기를 돋구고 있습니다.










많은 언론사에서 나왔네요.







다소 어수선한 점이 있었으나 역시나 많은 사람들이 홍대 유세를 보러 오셨습니다.

하지만 젊은이의 거리인 홍대인만큼 거리를 걸으며 젊은이들과 이야기도 하고

포옹도 하는그런 유세였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Posted by 테루테루보즈